AI 시대, 곤충에게 배우는 생존 전략
환경이 바뀔 때마다 살아남은 곤충의 방식에서 변화에 대응하는 법을 찾습니다.
곤충인문학은 수억 년을 살아남은 곤충의 생존 방식에서 조직과 사람, 그리고 AI 시대를 읽는 기업·기관 대상 인문학 강의입니다.


환경이 바뀔 때마다 살아남은 곤충의 방식에서 변화에 대응하는 법을 찾습니다.
리더 없이도 움직이는 개미 군집에서 역할 나누기와 협업을 봅니다.
새집을 고르는 꿀벌 무리의 집단 의사결정에서 좋은 결정의 조건을 찾습니다.
허물을 벗고 모습을 바꾸는 곤충에게서 개인과 조직의 변화 관리를 생각합니다.
꽃과 곤충, 개미와 진딧물의 관계에서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읽습니다.
곤충 감소가 식량과 생태계에 주는 영향으로 ESG를 이야기합니다.
강의 주제와 관련된 곤충 표본을 직접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강의를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손으로 보고 만지며 생각을 나눕니다.
네. 6가지 주제 가운데 기관의 목적에 맞는 주제로 구성합니다.
대상, 인원, 시간, 재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의를 남겨 주시면 활동 구성과 견적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일정과 대상을 알려 주세요. 확인 후 프로그램 구성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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